신문사소개

시간의 10%를 넘기면 비즈니스가 기다리고, 10%가 모자라면 소셜미션의 수행이 어렵습니다. 우리는 딱 10%의 시간을 사용하여 전국 교육청과 대학에 출입처 기자가 있는 신문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비즈니스를 하지 않으므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가지므로 바람이 세상을 보듯이 우리의 교육 현실을 관(觀)하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사람이 진학일보이다’를 밝히기 위해서 진학일보 30명의 기자 이름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2016년 3월 19일(신문사 등록 1년 경과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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